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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글토리 강사들의 지난 한해 발자취를 더듬어 본다,

 

 

신춘옥  한동수  오경희  서마령 작가

부천시는 2017년 문학 창의 도시로, 유네스코에  등록되면서, 부천시에서 이와 관련된 사업을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첫째로 일인 일 저 책 쓰기 교육,지도자 양성 사업과, 문학을,통한 세계,시민 교육 사업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그중 일인일저 책쓰기 교육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책 쓰기 사업이 2022년 글토리를 마지막으로, 사업이 종료되었다. 그리하여 그동안 수료생들을 중학교 책 쓰기 교육 사업과,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책 쓰기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영주  이영미  정순자 박정해 김현주 작가

글토리 동 학 샘들은 2022년. 제5기로 일인 일 저 책 쓰기.지도자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저마다 각기 다른 중학교 및 도서관에서 강사 활동을 하였다.

나는 중학교에서 보조 강사 역할을, 경험해보았다. 이 과정에서 17차 시 교육이 끝나면, 개인 책이나 학급 문집으로 책이 출간되게 되어있다.

오늘은 지난해  어려움도 많은 강사 활동을 통해 얽혀진 이야기들과, 그리고 앞으로 방향에 대하여 서로 고찰해 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처음 보는 책들이 지난 시간 어려움을 말해주는 것같이 느끼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결과물로 출간된 책들을 보면서, 수고했다. 고생하셨읍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들이었다.

청 용의 새해를 맞아 나름대로 야무진 꿈들을 가지고, 시작하는 다짐을 해보는 모임 이기도 하였다.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보통 사람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책으로 담아 보고 싶은, 각오 들을 굳게  다짐하는 시간 이기도 하였다.

글토리 회원들의 강사 활동으로 출간 작품

나는 " 소풍 길 나가거든" 이란 주제를 이미 정해 놓고, 출간 계획서를 작성해 보았다. 내가 살아 오면서 현실과 관습과 역사의 무대를 그려 보려고 한다..

나의 마지막 출간이라 생각하고, 촘촘 이  챙겨가며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으로 "그랬구나" 고개를 끄덕이는 글을 써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