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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마을활동가 이야기 쇼 남양주 미디어센터에서...

 

 

 

임 팩 트 마을 공동체 이야기 쇼 연사 들

내가 경기 마을 스런  다 년 차 마을 활동가, 제 1기 그리고,2기 수업을 마친 지 가 벌써 4 년째 를 맞고 있다. 당시 코로나로 인하여 집합 교육이

어려움이 많았으나, 수원과 일 산을 오가면서, 대면 수업을 받았다. 나는 주민 자치 톺아 보기 과정과, 마을 미디어, 과정을 2년에 걸 처 수료하였다.

그리고 현재까지 주민 자치 회 위원 활동을 4년 째 해오면서, 경기도 각 지역의 서로 다른 환경 에서 의, 자치 활동들을 공부해보는 시간 이기도 하였다.

경기 마을 공동체 지원 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교육 수료자 들 에 게 동아리 활동을,올해는 마을 임 팩트  이야기 쇼를 시흥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고,

오늘은 남 양주 시 미디어 센터에서 두 번째 이야기 쇼 시간을 가졌다.

오늘 아침 일 찌기 일어나 아침 운동으로 매일하고 있는 체육 공원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지하철을 이용하여 행사 장소 남양주 시를 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마침 오늘 이야기 쇼 발표자 로, 우리 집 옆에 살고 있는, 남 애 리  마을 활 동 가 와 함께 움직 일수 있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길을 나섰다.

무려 두어 시간을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니, 허리도 아프고, 온 몸이 불편하였다. 그래도 함께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지루함을 모르고 남 양주에 도착하였다.

경기 남 양 주 미디어 센터에서(5.17)

처음 시간에는 이 지 선 선생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이  지 선 작가는 음악가이며, 작가이며,또한 사진 작가로  종합 예술을 하는 것처럼,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문학적 감각을 가지고 직접 쓴 글들을 이야기하며, 틈 나는 대로 음악을 들려주는 아주 지루하지 않고, 강의 시간이 붙잡고 싶은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맛 있는 떡과 과자들을 준비해온, 활동 가 들 의 정성에 또 한번 놀라웠다.

점심 식사 후 마을 활동 가 들 의 이야기 쇼에서는, 구리 시 에서 작은 도서관 활동을 통하여 지속적인 마을 활동과 연결 시켜 자기가 할 수 밖에 없었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진정성이 있으면 범 사 가 통한다는 확신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야기 쇼 마을 활동 가로 나온, 부천 시 의  남 애 리 활동가 의, 수년 간 마을과 학생들을 연결하기 위한, 고민과 노력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사는 마을 활동가 의 확실한 믿음과, 그 속에서 가치와 행복을 찿 아 가는 우리 보통 사람들의, 아름다운 마을 활동 이야기였다. 끝으로 시 흥 시 의 발표자 는 갑 작스런 사정 때문에 진행자가  대리 낭독하였다. 처음 통장으로 임대 아파트 단지에서 의 제한된 활동과 여러가지 애로 사항을 무릅쓰고

마을에 필요한 소요를 찿 아 내, 충족 소요로 만들어가는 아주 기본적이며, 대 원칙 같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모습에서, 활동가들 의 마을을 움직였다.

오늘 하루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는 차 안에서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소소한 가치를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반문하는 시간 이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마을 공동체 활동의 동력은 행정, 기업과 같이 급여와 승진에 있지 않고 마을 공동체 활동에  접근한 공동체 사업의 보람과 사회적 가치 생산에 대한 자부심, 사회적 인정을 동력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