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월2단지 커뮤니티봉사단 한해을 결산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송년회를 겸한 이자리에는 한해동안 봉사로 행복해진 마음들이
얼굴에서 환하고 해맑은 미소로 읽을수 있었다. 봉사자로 체험을 통해서 느낄수 있는 보람과 행복감 그 무엇으로로 바꿀수 있으랴
겨울 엄마손밥상 진행과 내년에도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동네 아파트공동체 활동에 최선을 다 할것을 다짐해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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