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여월휴먼시아 2단지에서는 2014년을 보내면서 각 자생단체 및 대표회의 등 일년간 노고에 대하여 격려하고 내년에 새로운 사업과
단지 공동체 발전에 대한 꿈과 비젼도 생가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렇게 우리가 살고있는 동네를 가꾸어가는 그 아름다움은 우리
평범한 서민들만이 느끼고 보람을 갖는 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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