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곡 국민(초등)학교를 졸업한지 어연 53년째 벌써 친구들 나이가 칠순에 이르렀다.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보내면서 아쉬움을 남긴다.
그동안 열정은 다 어데로 갔는가? 용기는 패기는 작아보이는 어께에서 그동안 노고를 회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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