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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새로운 주민자치 시대를 열다 !

자치기획분과장 한 동 수

 

경자년 새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일들을 하고 싶어서 계획하여던 것이 바로 주민자치회 활동이다.

새로운 제도로 시행되는 자치 분권과 함께 주민자치회에 들어가 주민들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봉사할수 있을까?

우선 주민자치회위원 일반 모집공고가 게시되자, 바로 온라인 접수를 시키고 절차에 따라 주민자치회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자치회 구성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드디어 7월초 주민자치회 구성을 마치게 되었다.

 

부천시에서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광역동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광역동 주민자치회 활동이 처음 시도되는 제도이다.

물론 처음이라 완전한 제도로 기대하지 못할 것이다. 기존 각동에서 운영해오던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귀속되면서 마을자치회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주민자치회는 일반공모와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 임원과, 동에 속해 있는 관련 단체장. 그리고 지역에 속해 있는 각 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복지관.복지협의체 등 단체장들이 당연직 또는 추천요원으로, 주민자치회 구성을 하게 조례와 조례 시행규칙에 규정되어 있다.

부천시 성곡동 주민자치회 구성 처음회의 사진

우리 성곡동도 성곡동 고강본동. 고강1동이 광역동으로 조직되어 있는, 주민자치회이다.

성곡 광역동 안에 3개동이 들어와 주민자치회를 구성하고 있다. 각 동마다 자연환경.교육.문화.사회모든 기반시설이 동일하지 못하다.

그리하여 서로 조금씩은 다른 마을 자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렇게 서로 다른 환경과 인맥을 가지고, 하나의 주민자치회를 구성 조직하는 것이 주민들간 많은 갈등 요인과 어려움을 안고 출발하게 되었다.

또한 사람들이 서로 익숙하지 못한 관계에 있다.

이러한 여건에서 주민자치회 조직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하여 보이지 않는 선의에 경쟁과 신경전이 오고가는 것을 엿볼수 있었다.

조직 구성결과는 예상 하던대로 후유증이 나타났다. 그러나 절차와 규정을 준수해 이루어진 결정에 복종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금년도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7월초에나 성곡동 주민자치회 조직을 마치고, 주민자치회 운영계획 수립과 사업계획 수립하고, 진행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또는 평소에 사업 소요제기에 관해서 무심했던 것으로 인해 좋은 사업발굴이나, 사업에 대한 사전 검토가 부족한 상태에서 추진 하다보니 과연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고 우선시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굼 한것도 사실이다.

2021년 성곡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주민자치회는 종전의 주민자치위원회 보다는 다른 법적으로 주어진 권한과 책임이 부여되어 있는 구속력이 있는 기본적인 주민자치회의 틀을 유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처음 시도하는 것이다. 주미자치의 새로운 제도를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나는 주민자치회 자치기획 분과장으로 자치회의 모든 운영계획과 총체적인 책임을 지고 처음 가보는 제도의 틀에서 공부하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특히나 모든 사업 의제들을 주민총회에 회부해 결정하는 만큼 세심한 소요 제기와 사전 사업평가 까지도 검토 해보는 중요성을 가진다.

2020년 주민총회 결과 물

주민자치회 추진계획으로 다루는 주민자치 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사업들이 주민자치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단체장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 하다고 생각된다.

현재 주민자치 참여예산 사업은 각 시도. 단체별로 많은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단체장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공무원들의 긍적적인 사고가 모여 질적에 진정 주민을 위한 주민이 직접 참여에산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할수 있다고 본다.

물론 처음 시도 할적에는 과실이 있을수 있어, 적은 예산으로 주민참여예산 추진 능력을 향상 시킬수 있다고 생각된다.

요즘 시체말로 맛보기가 아니라, 진정 주민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이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수 있다고 생각해 본다.

나는 처음 시도 해보는경자년 주민자치사업 계획은 목적에 맞게 성공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래본다.

그리고 내년 사업 발글은 좀더 폭넓게 진지하게 소요를 찿아내, 주민이 행복한 사업을 발굴 되기를 기대해본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한사람 한사람 읽어보면 과연 얼마나 우리 마을을 가꾸기 의하여 노력하고 생각하고, 사고의 개념이 정립되어 있는지 궁굼한것도 있다.

 

그리하여 진정 마을을 사랑하는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다. 주민자치를 마을만들기와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야 될 것 같다.